일터寶記(보기)
Home > 간행물 > 웹진 '통' > 이전호보기 > 일터寶記(보기)
| 2012년 달라지는 장애인 고용노동 정책 | |
|---|---|
| 작성자 |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 |
| 첨부파일 | |
|
2012년 달라지는 장애인 고용노동 정책 ■ 장애인 일할 기회 보장 지난해까지 의무고용률 상향조정 등의 효과로 장애인 고용인원이 2007년 89천명에서 2011년 2/4분기 129천명으로 44.9%의 증가율을 보였다. 민간부문(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2011년 6월 기준 장애인 고용률은 2.28%로 의무고용률(2.3~3%)에는 미달인 상황이다. 실제 1,000인 이상의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1.8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용노동부에서는 2012년 장애인 일자리가 보다 확대되고 고용률도 제고될 수 있도록 의무고용률 상향조정, 조용저조기업 명단공표, 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기업연계형 맞춤훈련 및 특성화 훈련 확대 등의 수요자 중신 직업능력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 ■ 장애대학생 기업연수제 시범도입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사업으로는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장애대학생과 관련한 고용노동 대책으로 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장애대학생의 기업연수제가 있다. 장애대학생의 경우 재학 중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와 기업체업의 기회가 부족한 상황이며 기업에서도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려 함에도 직무에 적합한 장애인력이 부족함을 호소하는 것을 감안하여, 방학기간 등을 활용하여 기업에서의 직무체험을 통해 조기에 학교와 직장이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취지이다. 장애대학생 및 졸업예정자, 특수학교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및 구직역량츠로그램 등의 취업지원을 실시하며, 장애학생지원센터 및 대학청년고용센터와 연계하여 고용노동부(공단), 교육과학기술부, 기업의 3자협력을 통하여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12년 1/4분기에 기업의 인턴십 등과 연계하여 ‘장애대학생 기업연수제’를 시범 실시하고 성과 분석 후 2013년 확대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
|
| 다음글 | 4월 장애계 뉴스 |
| 이전글 | 달팽이의 별(Planet of Snail,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