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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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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장애계 뉴스 ■ 한국, 패럴림픽 종합 12위... '감동의 별' 쐈다 금·은·동 9개씩 총 27개 메달 획득... 12일간 열전 마무리 장애인 804명이 오는 22일 ‘지방공무원 9급 사회복지직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응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지방직 7급·사회복지 9급 공채 필기시험 안내' 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무원 9급 사회복지직 장애인 공무원 채용 인원은 87명으로 804명이 응시해 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도별 장애인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지역이 150명으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공채시험에 지원했다. 이어 서울지역(148명 응시)과 대구(59명 응시)가 각각 뒤를 이었다. 특히 울산 지역의 경우 9급 사회복지직 장애인 공무원을 선발하지 않아 응시인원이 없다. 이번 필기시험은 서울 단국대 부속고등학교 등 전국 8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수험생은 본인이 지원한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에 게시된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타 지역이나 타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응시 지역별로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시험실이 운영된다. 또한 편의지원을 미리 요청한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점자문제지(음성지원 컴퓨터)· 확대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휄체어 전용책상 지원, 시험시간 연장(9급:150 또는 170분, 7급:210분 또는 240분) 등 장애유형에 따른 편의가 제공된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각 시·도별로 10월중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10월말에서 11월초에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자료 : 에이블뉴스, 서하나 기자, 2012년 9월 20일) ■ 지방 9급 장애인공무원 경쟁률 9.1대1 87명 채용 예정…필기시험에 804명 응시 장애인 804명이 오는 22일 ‘지방공무원 9급 사회복지직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에 응시한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지방직 7급·사회복지 9급 공채 필기시험 안내' 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무원 9급 사회복지직 장애인 공무원 채용 인원은 87명으로 804명이 응시해 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도별 장애인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지역이 150명으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공채시험에 지원했다. 이어 서울지역(148명 응시)과 대구(59명 응시)가 각각 뒤를 이었다. 특히 울산 지역의 경우 9급 사회복지직 장애인 공무원을 선발하지 않아 응시인원이 없다. 이번 필기시험은 서울 단국대 부속고등학교 등 전국 8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수험생은 본인이 지원한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에 게시된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타 지역이나 타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응시 지역별로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시험실이 운영된다. 또한 편의지원을 미리 요청한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점자문제지(음성지원 컴퓨터)· 확대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휄체어 전용책상 지원, 시험시간 연장(9급:150 또는 170분, 7급:210분 또는 240분) 등 장애유형에 따른 편의가 제공된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각 시·도별로 10월중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10월말에서 11월초에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자료 : 에이블뉴스, 서하나 기자, 2012년 9월 20일) ■ 제2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시상식 겸 폐회식 개최 35개 직종 364명의 선수가 참석한 제2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시상식 겸 폐회식 개최했다. "꽃이 좋아서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꽃과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제가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요.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제 인생에도 꽃이 피길 기대합니다." 제29회 전국장애인 경기대회 화훼장식 부문 동메달리스트 권찬희씨, 지체장애 3급인 그는 세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살림에 몸이 세개여도 모자라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화훼를 배웠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손기술이 좋아 무엇이든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서울시 동부 기술교육원에서 플로리스트반을 수강하고 처음으로 참가한 지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뜻하지 않게 동메달을 따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이 기초적인 것을 조금 더 배우면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남에게 응원받은 것이 처음이라 매우 기뻤다" 라며 참가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덧붙여 "작은 격려로 여기까지 오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이 대회를 기반으로 작은 꽃집을 여는 것이 저의 목표가 되었다" 고 말했다. 지난 9월 17일부터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기능향상 그리고 이를 통해 고용촉진을 취지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인천기계공고에서 진행된 제2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0일 대장정의 길을 마치고 오전 11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폐회식 및 시상식을 거행했다. 총 35개 종목 364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시각디자인, 제과제빵 등 평균 7시간이 넘는 경기시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숙련된 기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출했다. 한국 장애인 기능 선수들의 실력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5회 연속 종합우승이 입증하듯 세계 최고 수준이다. 대회 입상자와 참가선수들은 높은 수준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목표는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금메달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입상자 상금이 전년도에 비해서 대폭 상향되어 정규 직종 입상자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장려상 1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날 시상식을 겸한 폐회식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차관은 “장애를 극복하고 도전해 온 여러분들 덕분에 비록 느리지만 장애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며,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성규 이사장은 “지난 4일 동안 최선을 다해주신 장애인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값진 노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료 : 뉴스타운, 박혜숙 기자, 2012년 9월 20일) ■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 안하고 59억 납부"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고 돈으로 때운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우(새누리당) 의원이 27일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2012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장애인을 의무고용하지 않아 올해 신고한 부담금이 59억6천300만원에 달했다.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납부한 산하기관 수가 가장 많은 부처는 지식경제부(33곳)였고, 교육과학기술부(32곳), 국토해양부(13곳), 국무총리실(12곳)이 뒤를 이었다. 신고한 금액을 보면 교과부 산하 기관들이 총 28억8천300만원으로 제일 많았고, 지식경제부 산하기관(9억3천100만원), 국토해양부 산하기관(4억1천300만원), 총리실 산하기관(1억8천만원) 순이었다. 부담금을 가장 많이 내야 하는 공공기관은 서울대병원(8억1천200만원), 중소기업은행(4억4천300만원), 전남대병원(2억5천700만원) 순이었다. 전체 145개 공공기관이 신고한 59억원 중 국립대병원이 11곳(총 19억1천800만원)을 차지해 32%나 됐다고 신 의원은 지적했다. 신 의원은 "장애인 고용에 있어서 공공기관이 민간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 : 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2012년 9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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