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중앙홀에서 자폐아동과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술작품을 소개한 "소리없는 울림전"이 열렸다.
이날 전시회에는 홍대출신 유명 작가와 배우 안성기, 강석우, 가수 최백호씨의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었다.
(신한은행 후원, 황진하 한나라당 국회의원, 노영민 민주당 국회의원 주최, 아이앤미래 주관,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 협찬)